대성정밀이 화성·창원 공장 지붕에 3.2MW 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해 가동을 시작했다.

연간 약 4,100MWh의 전력을 생산해 사업장 사용 전력의 18%를 대체하며, 온실가스 약 1,400톤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