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성정밀이 유럽 완성차 업체와 전기차 감속기용 정밀 기어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.

계약 기간은 2027년부터 5년이며 총 규모는 약 1,200억 원이다. 회사는 창원 2공장에 전용 연삭 라인을 증설해 대응할 계획이다.